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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단국대 자회사 '단국상의원' 휴앤락요양원 최규동 대표 "시스템 창업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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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휴앤락 2021.07.08 09:08 조회수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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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첫 대학브랜드… 치매 늦추고 근육회복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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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은 평생교육시설로 어르신들의 건강을 우선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단국대학교 기술지주회사 자회사인 단국상의원은 새로운 개념의 요양원을 개척해가고 있다.

요양원은 노인복지법에 의해 설치되는 요양시설로 만 65세 이상의 노인 중 장기요양 등급을 받아 입소한 노인들을 돌보는 시설이다.

단국상의원이 개발한 '휴앤락요양원'은 여느 요양원과는 달리 입소한 노인들의 회복과 치료에 초점을 둔다.

최규동 대표는 "현재 요양원은 보건복지부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활용하지만 교육과 치료시설이라기 보다는 사고 방지 등을 위한 관리 위주로 운영되고 있다"며 "휴앤락요양원은 인지 교육과 운동 역학에 특화된 스마트 교육 콘텐츠로 치매 진도를 늦추고 근육 기능을 회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월별 커리큘럼을 개발하고 교육을 담당하는 전문가가 요양원에서 어르신들의 수업을 담당한다"며 "IT기술을 활용해 미술, 공예, 퍼즐, 미로찾기, 노래교실, 지능게임 등을 진행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 휴앤락요양원은 요양원 운영자가 사업을 진행할 때 건축법, 노인복지법 등 법에 저촉을 받지 않도록 하는 컨설팅도 진행한다.

최 대표는 "요양원 사업은 투자금의 90%가 시설비로 들어가는 만큼 관련 법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야 한다"며 "시설 설립 추진 과정에서 전문가들의 종합적인 컨설팅을 받을 수 있어 사전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요양보호사 등 직원들의 근로 환경 향상을 통해 전체적인 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최 대표는 "휴앤락요양원은 업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대학 브랜드"라며 "대규모 투자와 전문성을 통해 요양원 업계가 개별 창업 형태에서 시스템 창업으로 한 단계 진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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